2009년 08월 19일
여름과 불꽃과 나의 사체 - 오츠이치
추천글이 많아서 조금 기대하고 봤는데, 기대한만큼은 아니었다. 평작정도.
[ZOO]에서도 느낀거지만, 소재에 비해 이야기의 맛이랄까, 구성이나, 전달력이 부족한 느낌.
그런데 역자 후기를 읽어보니, 이 소설을 17살에 썼다고 한다. 어째 캐릭터가 좀 구식이라 생각했더니, 옛날에.. 그것도 17살에. 그렇게 생각해보면 대단한 소설이다!
# by | 2009/08/19 05:52 | Readout noises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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