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8월 07일
쇠못살인자 - 로베르트 반 훌릭
눈의 여왕님의 블로그에서 알게 된 책.
옛 중국의 문화와 수사방식을 보는 재미와, 할머니께 옛날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느낌이 매력. 하지만 전체적으로 긴장감이 떨어져서 솔직히 말해 엄청 재미있다고는 할 수 없다.
책을 다 읽고 나서, 다시 앞부분을 꼭 읽어보길.
# by | 2009/08/07 00:15 | Readout noises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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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 [쇠못살인자]</a>를 읽은김에, [쇠종살인자]도 읽어버렸다. 쇠종은 언제 나오는가 고대하고 기다렸는데, <a href="http://mindorgan.egloos.com/2919884">[쇠못살인자]</a>에서처럼 맨 마지막에서야 나왔다. 쇠종! 디공 최대의 위기! 라는 느낌이었는데 그냥 쉽게 위기를 빠져나와주시는 디공. 다 읽고 지은이의 후기를 보면, 현대에 와서 쓰여진 소설이 아니라 중국에서 전해내려오는 소설의 형식을 따르기 위해 많은 노력을 ... more